네이버 사내 기술 교류 행사인 NAVER ENGINEERING DAY 2026(5월)에서 발표되었던 세션을 공개합니다. 발표 내용 AI 에이전트가 코드를 짜는 시대, 우리는 그 코드를 어떻게 믿을 수 있을까요? Playwright 기반 E2E 테스트를 구축하고, 에이전트가 직접 테스트 코드를 작성 및 검증하는 워크플로우를 만든 여정을 공유합니다. 발표 대상 특히 이런 분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에이전트로 ‘딸깍’할 수 있는 대규모 코드베이스를 만들고 싶어요” “E2E 테스트,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테스트 짜본 적 없는데, 에이전트한테 시키고 싶어요” “테스트 깨질 때마다 사람이 고치느라, 오히려 생산성이 줄었어요” “테스트가 실패하면 에이전트가 알아서 고치게 하고 싶어요” 목차 왜 E2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