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봄과 가을, 네이버 엔지니어들은 Engineering Day를 통해 서로의 기술과 경험을 나눕니다. 한해동안 200개가 넘는 기술 세션이 공유되며, 실무 개발 경험과 신기술 도입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팁을 교환하고 함께 성장하는 자리로 이어져 왔습니다. 올해는 ‘모두의’ Engineering Day! 그동안 Engineering Day가 주로 개발 직군 간의 교류를 중심으로 진행됐다면, 올해는 AI 도구의 발달과 함께 전 직군이 더 다양한 기술 경험을 할 수 있는 행사로 확장되었습니다. 행사 이름 앞에 붙은 ‘모두의’라는 수식어가 그 변화를 잘 담고 있습니다. 4일간의 기술 축제 약 150개의 온라인 기술 세션을 시작으로, 전 직군이 참여할 수 있는 AI 도구 핸즈온 워크숍, 외부 초청 연사 세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