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 소재의 스타트업 링고라(대표 오대환)가 메신저형 통역 서비스 ‘xy 통역 메신저’를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정식 출시했다. 아이폰은 175개국, 안드로이드는 178개국 앱 마켓에 수록됐으며, PC 웹 환경에서도 연동해 대화를 이어갈 수 있다. xy 통역 메신저는 단말기 한 대를 주고받는 기존 번역기 방식에서 벗어나, 이용자가 각자의 화면에서 평소 메신저처럼 대화하는 형태다.
Need help?
Contact us인천 영종 소재의 스타트업 링고라(대표 오대환)가 메신저형 통역 서비스 ‘xy 통역 메신저’를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정식 출시했다. 아이폰은 175개국, 안드로이드는 178개국 앱 마켓에 수록됐으며, PC 웹 환경에서도 연동해 대화를 이어갈 수 있다. xy 통역 메신저는 단말기 한 대를 주고받는 기존 번역기 방식에서 벗어나, 이용자가 각자의 화면에서 평소 메신저처럼 대화하는 형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