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에이아이트릭스(AITRICS, 대표 김광준) 연구진이 개발한 환자 악화 예측 AI 모델 ‘MADE(Masked-Attention-based timestamp-wise Data Embedding)’ 관련 연구 논문이 의료정보학 분야 국제 학술지 JAMIA(Journal of the American Medical Informatics Association)에 게재됐다. 이번 논문은 전자의무기록(EHR) 데이터에서 발생하는 미측정 정보를 활용해 일반병동 환자의 상태 악화를 연속적으로 예측하는 새로운 접근법을 다뤘다. EHR 데이터는 환자의 상태와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측정 항목과 시점이 달라 불규칙하게 수집되는 특성이 있다.